충북 청주시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에 들어서는 ‘유한양행 오송공장’은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7,073㎡ 규모로 조성되는 차세대 의약품 생산 거점이다.
경구용 고형제를 연간 최대 7억 정까지 생산할 수 있는 첨단 제조라인을 갖출 예정이며, 글로벌 기준의 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를 충족하는 스마트 생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기존 오창 생산시설과 연계해 효율적인 생산 체계를 마련하고,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전인CM은 GMP 시설에 특화된 전문성과 경험을 기반으로 마스터 스케줄 수립, 도서 검토, 품질·원가·안전 관리, 협력사 조정 등 전 과정의 건설사업관리(CMS)를 수행하고 있으며,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 L-House, HK이노엔 화순 공장, 콜마비앤에이치 GMP 생산시설, GC녹십자 오창 공장 등 다수의 GMP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생산시설 완성을 지원하고 있다.
Projec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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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면적 : 17,073㎡
·규모 : 지하1, 지상3층
·용도 : 제약공장
·용역 : C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