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삼육대학교 다니엘-요한관(박물관)은 삼육대학교의 설립 정신과 역사, 교육철학을 담아낸 상징적 문화·교육시설로, 캠퍼스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열린 박물관 공간이다.
박물관은 삼육교육의 기원과 발전 과정, 주요 유물과 아카이브를 체계적으로 전시할 수 있도록 다목적 전시실, 상설·기획전시 공간, 아카이브 룸, 교육·체험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학술적 연구와 문화 향유를 동시에 지원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건물 내부는 역사성과 현대적 디자인을 조화롭게 담아내도록 계획되었고, 자연광과 개방형 로비를 활용해 방문객이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동선이 마련되어 있다.
학생·교직원뿐 아니라 지역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 학술 모임, 체험교육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어 삼육대학교의 가치와 정체성을 널리 공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2025년 11월 20일
- 교육/종교
Project Description
More Information
·위치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연면적 : 15,541㎡
·규모 : 지하 2층, 지상 5층
·용도 : 대학교/ 강의실/ 박물관
·용역 : C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