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 382-6번지에 조성되는 강동역 청년안심주택은 연면적 26,448㎡,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추진되는 도심형 임대주택 프로젝트다. 서울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역세권 및 간선도로변에 공급하는 청년안심주택 사업의 일환으로,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인접한 우수한 입지에 자리한다.
본 프로젝트는 청년·신혼부부 세대의 생활 패턴과 주거 수요를 반영한 도심형 임대주택으로 계획되었으며, 역세권 입지를 활용한 교통 편의성과 도심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확보한 단지로 조성된다. 도심형 청년주택 특성상 한정된 부지에서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해야 하며, 주거·편의·공용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공정 전반에서 세심한 관리가 요구되는 사업이다.
전인CM은 본 프로젝트의 건설사업관리(CM) 업무를 수행하며, 청년 세대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도심 주거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공정·품질·안전 전반에 걸쳐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것이다.